2026/07 8

[인체 공부 15일차] 팔의 굴곡(5)

인체 공부 15일차 입니다. 이번에는 팔의 굴곡 뒷면과 전체적인 마무리 작업을 해주었습니다. 팔의 굴곡 뒷면에는 진한 그림자를 한번 더 깔아주었고, 살짝 그림자를 수정해주었습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전체적으로 검은 선으로 음영을 주고, 하이라이트를 넣어주었습니다.앞면의 그림자를 살짝 수정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넣으니 생각보다 괜찮게 나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당 ㅎㅎ 별로라고 생각했던 그림들도, 시간을 두고 나중에 수정을 하니 생각보다 쉽게 고쳐졌던 것 같습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6.07.08

[인체 공부 14일차] 팔의 굴곡(4)

인체 공부 14일차 입니다. 이번에는 팔의 굴곡 뒷면을 이어서 그려보았습니다. 당연하지만 앞면보다 뒷면이 좀 더 어렵네요...... 근데 어려운 만큼 뒷면이 좀 더 잘 나온 것 같네요 ㅎㅎ갑자기 앞면이 많이 비교되는 느낌 ㅠㅠ 벌써 2주정도 되어갑니다. 이렇게 잘 잡고 있을 줄 꿈에도 몰랐네요 ㅎ더욱 열심히 해서 1달을 목표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6.07.07

[인체 공부 13일차] 팔의 굴곡(3)

인체공부 13일차입니다. 이번에 그린 것은 팔의 굴곡 뒷면 입니다. [팔의 뒷부분]팔의 뒷부분은 어깨부분과 삼각근 부분이 어려울 수도 있다 팔을 들어올릴 경우에는 삼각근이 완전히 뒤쪽을 바라보게 된다. 그렇기에 팔의 앞쪽에서는 대흉근이 더 많이 보이고 뒤쪽에선 삼각근이 더 많이 보이게 된다. 이때 삼각근은 앞부분, 중간부분, 뒷부분이 한번에 보인다. 상완이두근이 약간 앞으로 향해있기 때문에 상완삼두근이 더욱 많이 보인다. 삼각근의 밑으로 극하근과 광배근 대원근이 보이게 된다.

카테고리 없음 2026.07.06

[인체공부 11일차] 팔의 굴곡(1)

인체공부 11일차 입니다. 이번에 한 것은 팔의 회전과 같은 영상에 들어있는 팔의 굴곡입니다. 팔 부분에서 어려운 것이 팔을 들어올리거나 했을 때 인데 이를 잘 그릴려면 겨드랑이 부분에 대해 이해가 높아야 한다 [팔의 앞부분]팔을 들어올리면 삼각근과 상완이두근이 부풀어오른다. 그리고 삼각근과 대흉근이 같이 내려가기 때문에 마치 하나의 근육처럼 보이게 된다. 상완이두근 밑에 오훼완근와 광배근이 잘보인다.[명암의 깊이]명암의 깊이는 얼마나 자세히 넣는지에 따라 다른데, 조금만하고 명암을 멈춘다면 만화적인 연출이 되는 것이고, 더욱 깊이 세세하게 넣을 경우에는 사실적인 그림이 된다. 이를 어느정도 세세하게 그리는 지는 정확히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닌 작가의 마음대로 이다 만약 단순하게 표현하더라도 외형적인 부분..

카테고리 없음 2026.07.04

[인체공부 8일차] 팔의 회전(1)

인체공부 8일차 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글을 쓸때 그림을 그림을 그리며 느꼈던 감정이나, 결과물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만 글을 썼는데요. 생각을 해보니 그림 뿐아니라 다른 공부 블로그를 보면, 블로그는 그처 내가 이걸 했다! 라고 적어놓는 공간일 뿐만 아니라 내가 무엇을 공부했고, 이것은 이런 원리로 작동한다 같은 노트 정리 내용도 적어놓더라구요. 그래야 다른 사람들도 무엇을 공부했는지 자세하게 알 수 있고, 나 자신도 나중에 까먹은 내용을 다시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오늘 부터 강의를 보고 얻은 내용도 정리해 볼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배운 내용은 뭐냐? 라고 하신다면 제목에 쓰여 있는 것과 같이 팔과 팔의 회전입니다. 원래는 등의 명암 넣기 였을 텐데, 일단은 넣어두고 다른 것을 먼저 하..

카테고리 없음 2026.07.01